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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2-29 10:33 조회4,9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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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근조 화환 재활용 잇단 '무죄'…화훼업계 '울상' -연합뉴스- 
장례식장 근조 화환을 재활용한 업주에게 법원이 잇달아 무죄를 선고하면서 화훼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다.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으로 매출이 반 토막 나는 등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나온 판결이라서 꽃집 업주들의 이마에 주름만 깊게 파이고 있다. 

“건전하고 품위있는 장례문화 만듭시다” -아시아경제- 
해남군은 지난 11월 30일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군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자연적 장례문화 의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장례문화진흥원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매장문화로 인한 묘지의 국토잠식과 관리되지 않는 무연고 묘지의 증가 추세 속에서
건전하고 품위 있는 장례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화장과 자연장 등 친자연적 장례문화를 알리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묘지 없는 고창 만들자" 장사제도 바로알기 교육 -뉴스1-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묘지가 없는 아름답고 청정한 고창을 만들기 위해 장사제도와 관련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일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에서 지회임원과 분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복지 정책과 추진사업, 장사제도 바로 알기, 100세 시대 노인들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여주시, 2016년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UPKOREA-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지난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6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광역화 화장장 공동건립을 통한 지방재정 절감」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주시가 화장장을 단독으로 설치했을 경우 건립비 외 주변 지역 보상비와 지역주민들의 건립 반대 해결을 위한 행정경비를 고려하면 최소 50억원 이상의 예산절감 효과가 있으며,
지자체 간 협업을 통해 기피시설을 건립한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청학동 외국인 묘지 '가치 훼손' 우려 -경인일보- 
인천시가 근대 개항기부터 인천에 묻힌 '청학동 외국인 묘지'를 시립장사시설인 인천가족공원으로 이장하면서 문화재적 가치가 큰 묘지 원형이 훼손될 처지에 놓였다.
 인천시는 인천가족공원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11억7천만원을 투입해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청학동 외국인 묘지 이전사업'을 내년 1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사찰림 내 규제 완화... 봉안시설 등 설치 가능 –BBS NEWS- 
사찰림 내에서도 납골당 등 봉안시설과 병원, 사회복지시설, 청소년수련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되는 등 규제가 완화됐습니다.
 국회는 지난달 17일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산지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지금까지는 사찰림이 공익용산지로 구분돼 있어 사찰 신축 외 다른 시설 설치는 불가능했습니다. 

수목장 조성 반대..혐오시설 안돼 –TJB대전방송- 
산림청이 국유림 10헥터에 수목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서천군 마산면입니다. 올해안에 설계를 끝내고 201?년 말까지 완성한다는 계획이지만 주민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
 수목장에 가까운 마을 주민들이 동의도 받지않고 추진하는데다 수목장이 들어서면 관광지 개발에 저해가 된다며 강력 반대하고 있습니다 

세종시 은하수장례식장 빈소, 도우미 숙소 둔갑 관리감독 소홀 -국제뉴스- 
세종시가 위탁시설인 은하수장례식장의 일부 빈소를 숙소를 만들어 사용하는 등 관련법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당국의 관리감독이 소홀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은하수장례식장은 지난 2012년 7월 1일 세종시특별자치시 출범으로 행복청으로 부터 시설물에 대한 위관받아 1층 4개, 2층 4개, 3층 2개 빈소와 휴게소 및 사무실을 갖추고 위탁운영되고 있다. 

"무덤속 사람과 대화 할 수 있다"···日서 비즈니스 –전자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치바현에서 묘비를 판매하는 한 석재 업체가 고인(故人)의 메시지를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보고 들을 수 있는 증강현실(AR) 프로그램 `스폿 메시지(Spot Message)`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묘지 등 지정된 장소에 부근에서 앱을 실행하면 “앞으로 10m” 등으로 길을 안내한다. 콘텐츠 재생 지점에서 20m 내에서 들어서면 주위 풍경을 배경으로 고인의 메시지를 볼 수 있다. 

카스트로 사망으로 보는 세계 지도자들의 장례식 –경향신문- 
쿠바의 혁명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이 90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20세기 가장 특이한 정치지도자”로 불릴 만큼 카스트로의 삶은 논쟁적이었고 세계는 적과 동지로 갈렸다.
역사적 무게가 컸던 지도자는 장례식으로도 고인의 삶과 메시지를 드러내기 마련이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세계 지도자들의 장례식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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